가족 구성원의 나이·성별·활동량을 입력하면 1일 권장 칼로리와 영양 비중을 자동 계산해 가족 식단 설계에 활용합니다.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의 일반적 식사 분배 (아침 25% · 점심 35% · 저녁 30% · 간식 10%)
한국 가정의 식단은 보통 "다 같이 한 그릇"으로 차려집니다. 그런데 가족 구성원마다 필요한 칼로리는 크게 달라요. 활동량 많은 30대 남편은 1일 2,500kcal, 7살 아이는 1,500kcal, 운동 안 하는 60대 시부모는 1,800kcal. 한 끼에 같은 양을 차리면 누구는 부족하고 누구는 과식하는 상태가 됩니다.
이 도구는 가족 구성원별 권장 칼로리를 자동으로 산출해 1일 식단 계획의 기준점을 제시합니다. 정확한 그램 단위 식단표는 아니지만, 각 가족 구성원의 적정 식사량 차이를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영양 균형이 크게 개선됩니다.
한국인 영양섭취기준(2020년 개정) 기반의 공식을 사용합니다.
다만 체중 정보가 없는 경우(나이만 입력) 한국인 평균 표준 체중·키를 활용해 추정합니다. 정확한 값을 원하면 체중·키를 직접 입력해 주세요.
① 동일 메뉴, 다른 양 — 가장 현실적인 접근. 같은 반찬·국을 차리되 각자 적정 양을 알아서 가져가도록 함. 양 차이로 칼로리 조정.
② 단백질·탄수화물 분리 옵션 — 흰밥·잡곡밥, 일반 면·곤약 면 등 옵션 제공. 다이어트 중인 가족은 저칼로리 옵션 선택 가능.
③ 채소 부족 가족에 맞춤 — 채소를 잘 안 먹는 아이·청소년 위해 채소를 새로운 형태로 (스프·갈아 넣기·꽃 모양). 1일 권장 채소 400g 도전.
④ 외식·간편식 통합 계획 — 일주일 7일 중 외식·배달·간편식이 차지하는 비율 인식. 일반 가정 평균 30~40%. 외식 일은 채소·국물 중심으로 조정.
⑤ 시즌·체력 변동 반영 — 여름엔 체력 소모로 칼로리 ↑, 겨울 추위로 ↑, 환절기 면역력 약해 단백질 ↑. 계절별 메뉴 변화.
1일 권장 칼로리를 3끼 + 간식으로 분배할 때 일반적 비율:
이 분배는 한국 사회의 일반적 식문화 기준입니다. 직업·생활 패턴에 따라 조정 가능. 예: 아침 일찍 출근하는 가정은 아침 작게, 저녁 크게.
Mifflin-St Jeor 공식으로 기초대사량을 산출하고 활동 계수를 곱합니다.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의 권장 칼로리와 거의 일치하는 정확한 공식이에요. 정확도를 높이려면 체중·키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임신 후반기는 +340kcal, 수유기는 +320kcal가 추가됩니다. 이 도구는 일반 가족 구성원 기준이므로 임산부·수유부는 의사·영양사와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의 권장 비율인 탄수화물 55~65%, 단백질 7~20%, 지방 15~30%를 기준으로 합니다. 활동량·체형 목표에 따라 조정 가능합니다.
한국 소아청소년 표준 성장 곡선 기반으로 산출됩니다. 다만 아이 성장 속도는 개인차가 크니 정기 건강검진 결과를 우선시하세요.